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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마솥에 튀긴 추억의 노랑통닭

브랜드소개

CEO 인사말

노랑통닭 맛의 기본은 추억입니다.

"속은 부드러우며 겉은 바삭하고 맛은 담백한" 어릴 적 아버지가 사오시던 노랑봉투의 통닭 그 맛을 재현하여 아련한 추억을 선물합니다.
“착한데, 맛있다”라는 슬로건으로 가격도 착한데, 맛도 있는 치킨을 위해 처음 닭을 튀기던 그 마음가짐을 고집해 왔습니다.

노랑통닭이란, 어릴 적 아버지가 사오시던 노랑봉투의 통닭입니다.
20 ~ 50대 사이의 성인이라면 어릴 적 누구나 한번쯤은 아버지가 사오시던 노랑봉투의 통닭을 즐겨 먹었던 기억이 나실 겁니다.

저희 노랑통닭은 그 추억의 맛을 재현해 고객님들께 아련한 과거의 추억을 선물해 드리고 싶었고, 그리하여 닭이 한 마리 나오는데 까지 작업강도가 매우 힘이 들지만, 고객님들의 만족도가 높아 닭을 튀기기에는 까다롭다는 가마솥을 아직 고집하고 있습니다.

2009년 부산에서 노랑통닭 첫 1호점인 부경대점을 오픈하면서 초기에 마음고생을 많이 했던 생각이 납니다. 소비자에겐 생소했던 치킨 집, 맛이라도 봐 주었으면 좋으련만 이름 없고, 검증되지 않은 치킨에 소비자들은 냉담했습니다.
시간이 흘러 20대 대학생 손님들이 조금씩 늘어가면서, 손님들에 대한 고마움과 대학생들의 주머니 사정이 풍족하지 않다는 생각에 주먹밥을 서비스로 주기 시작했는데, 문득 재미있는 이벤트가 떠올랐습니다. 주먹밥 안에 무작위로 대추를 넣었고, ‘대추 주먹밥’이 나온 손님들께 치킨을 한 마리 더 주는 이벤트를 했더니, 손님들의 반응이 꽤 좋더군요.

그 후로 F학점을 받은 학생은 성적표를 가져 오면 한 마리를 무료로 튀겨주는 등 학생들을 위한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입소문을 타고, 어느덧 ‘착한데, 맛있다’며 가게 앞은 문전성시를 이뤘습니다. ‘무 염지 치킨’, ‘착한 치킨’이 이슈가 되면서 노랑통닭은 고객님들께 검증된 치킨 맛집으로 입지를 다져가고 있습니다. 하루가 멀다 하고 프랜차이즈의 횡포를 TV, 신문 등에서 접하게 됩니다.
저도 한 때는 손님이 오기를 전전긍긍하며 애타는 마음을 가진 닭 집 주인이었고, 다수의 타 체인점을 운영해 본 결과 득도 봤지만, 체인본부와의 갑‧을 관계로 말 못할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 첫번째, 점주의 입장에서 생각하겠습니다.
  • 두번째, 정직하겠습니다.

그래서 감히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고민 많이 하시고 좋은 아이템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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